씨가 들어가면 레몬차가 써진다고 한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6-14 03:25 | 2 Comments

싸랑스런 울 엄니께서 딸래미의 카페놀이 테이블에 요걸 올려두셨네요.

그랬더니 이만큼 남은거 있죠..

서연맘 맘대로 레시피입니다.

뱃살이 옷맵씨를 망가뜨린다

완전 많이 담가야 했어요.

주인언니가 센스있게 예쁜쟁반위에 셋팅을 해주셨네요 ^

마시는거죵~ 아!! 여기서 포인트 하나 잊지 말거는 씨는 절대 적으로 제거해야합니다.

입덧으로 쥬스나 레몬에이드, 레몬차를 마시면 그나마 조금은 나아져서요.

이런식으로 넣으셔도 되요

영수증 찾아보니 6990원이네요,,

그래도 사서 마시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 마시는게 훨 맛있어요.

0.5mm굵기로 얇게 슬라이드 하신 후 설탕에 절여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편해요.

뚜껑을 닫고, 메모를 해두면 좋겠죠...

레몬은 RyU님께서 사주시고 ㅋㅋ 만드는건 류고픔과 나

상큼한 레몬차 함께 마셔보아요 ~

매실청이든 유자청이든....다 설탕을 제대로 넣어주셔야 제맛이 나요.

이번엔 꼭!무조건!빼냈네요~

하 아 이제 본격적으로 레몬을 씻어요~!

이렇게 세척한 레몬을 꽁지부분만 잘라낸 후 얇게 썰어서 유리병에 넣고, 설탕을 1:1비율로 넣어줍니다.

볼에 슬라이스한 레몬을 담을 때 무게를 재고 설탕양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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