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5월 계절 인사말 모음이었습니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6-19 13:10 | 2 Comments

초록이 가득한 6월입니다.

쓰나미에 휩쓸려 가는 친구를 보았다.

건더기가 들어 있는 녹즙을 마시면 창자가 혼동을 하여 노폐물을 씻어 내는 데 이용하기 때문에 인체에 필요한 효소와 미네랄 흡수가 어려워진다.

다시 수원으로 이동하여 화성행궁의 성곽길을 걸으며 조선의 역사와 숨결을 느껴보았던 하루였습니다.

곧 다가오는 5월, 5월을 맞이해서 오늘은 5월 계절 인사말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5월 인사말 문구들이 많네요!

유쾌한 젊은이들의 밝은 표정에서도 봄이 온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구기자를 발견하고 즐거워 하시네요 ** 이번엔 권 선생님께서 삼지구엽초에 대한 강좌를 해주시네요ㅎㅎ

1층보다 가격이 싼 2층 침대를 수직 사다리로 오르내리며 이를 물고 끙끙대기도 벅차다.

정말 다양한 5월 계절 인사말이 많네요 ~

3.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포근한 마음이 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요 ^^

조선 선조 27년(1594)에 충주인 신충원이 축성한 제2관문은 중성이라고도 한다.

우리의 선조는 이러한 것을 알고 있었던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더운날 산뜻하고 얼음처럼 차가운 것을 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All Comments (1)

  • 주사랑 2018-06-19 19:20
    아멘 주님과 함께
    즐거운 예배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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