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무섬마을 민박 고택체험 '김진호가옥'

Posted By Levi plus | 2020-05-30 21:56 | 2 Comments

그게 여행의 이유가 될만한 장소네요

익힌 나물류에 육회를 듬뿍 얹은 모습이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네요

늦게 도착한 것이 오히려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곳이 되어 줬는데요

우리이웃님들 피곤한 몸을 잠시 소수서원 선비촌에서 쉬웠다가 회복시켜 주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여자혼자 국내여행 (8) 영주 부석사, 평화민박, 영주 가볼만한 곳

옛날 한옥들이 그대로 보전되어 온다는 자체가 신기하고 아름답네요

부석사 초입에서 놀았습니다

왼쪽에 대문같이 열린곳이 화장실겸 샤워실입니다

나드리라는 식당이 꽤 유명하긴 한가 봐요

오손도손 작은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진당은 풍천류씨 종택이고 충효당은 류성룡의 생가이다

영주여행 / 경북여행 - 여름휴가로 다녀온 소백산국립공원 산골민박

여행이 늘 즐거울 수만은 없는 거니까

10월은 매일 오후 2시에 공연이 있었다

선비촌이란 곳에가서 떡갈비정식으로 늦은 아점을 해결했다

미야자키 신궁의 토리이는 특이하게 철재 토리이군요

물론 음료수도 팔고 있지요 그런데 골동반이라는 음식을 여러분들도 잘 모르시지만 저도 처음 들어 봤어요

정말 풍경이 아름다운 무섬마을.. #영주여행코스 로 꼭 가야하는 곳.. 시내와도 그렇게 멀지 않고 민박도 가능하니 꼭 놀러오세요

사장님께서 직접 메주를 쑤어 만든 된장이라고 한다

지금도 보수와 증축을 하고 있는 공사현장이 군데~ 눈에 보였다

자전거 타면서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을거같네요

대충 딱 봐서 교통 억수로 불편하고 사람들 접근하기 힘든 첩첩산중이면 십승지지 마을 하면 된다

영주) 소백산 명품마을 달밭골 산골민박

오늘날까지 두 집안의 집성촌으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All Comments (14)

  • 어느 멋진날 2020-05-31 09:05
    당연히 홍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제가 혼자 여행 다니면서 그런 소품까지 다 챙길수 없으니...그 운동화도 감지덕지했지요^^
  • 처음 그곳으로 2020-05-31 08:28
    그렇죠 텔리비전에서 보셨을에요
    드라마 촬영지로 그리고 다큐 등으로 방송됐습니다^^
  • 2020-05-31 07:49
    아 데싸유노 저거 진짜 웃겨요 ㅋㅋㅋ 온 국민이 이제 저 말만큼은 다 할 수 있을 듯 ㅋㅋㅋ
  • 겨울선인장 e192917 2020-05-31 07:42
    아~ 이곳!!
    에어컨이 없어서 더워죽는줄...
    그런데 묘하게 그것이 더 매력이었던...쵝오 👍
  • 이쁜오비 2020-05-31 06:40

    ㅎㅎㅎㅎ
    가야지 가야지....마음 먹었던 게..
    벌써 5년도 넘은 거 같아요
    ㅎㅎㅎ
    내년에 꼭 다녀올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 텃밭쟁이 2020-05-31 06:23
    무섬마을 텔레비젼에서 몇번 본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도 운치있고 멋있네요~
  • MJ 2020-05-31 05:59
    헤헤~~ 정말이지 힐링됐던 시간이에요ㅜㅠ 공기도 너무 좋구요 ㅜㅜ!!

    팬더양언니 덕분에 블로그 캄백할 생각함 ㅎㅎㅎ 로뎀이랑 여름 휴가 계획 세우셨어용!?
  • 한부각 2020-05-31 05:44
    네 건강한 먹거리와 아름다움이 있는 곳입니다~~^^
  • 창쓰 2020-05-31 05:10
    내일로때 갔던곳인데 예쁜마을이어서 인상이 깊어요 근데무섬마을가기 힘든데 시티투어로 금방가니깐 부럽네요 ㅜㅜ
  • 팬텀 2020-05-31 01:55
    꼭 한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군요. 담아갑니다.
  • 처음 그곳으로 2020-05-31 01:23
    물이 다리 끝까지 찰랑거리며 내려갈때는 무서운 곳이죠
    저 다리건너 새색시들이 가마타고 들어오면 죽어서 상여타고 나간다고 했대요
    예전엔 시장도 남자들이 다녀서 저 마을 여인들의 삶이 그러했다고 합니다
  • 늘보 2020-05-31 00:45
    ㅎㅎ 저만큼 겁이 많으신가봅니다...
  • 노마드 2020-05-30 23:45
    무섬마을 내 풍경은 처음보는거 같아요.
    샛푸른 봄날의 무섬마을 풍경속 한 줌씩 피어있는 봄꽃 담장길을 저도 걸어보고 싶어요. ^^
  • 비나리마녀 2020-05-30 23:02
    처음엔 파티션을 달까?하다가 샤워커튼을 넣고 자주 바꾸기로 했고요 저하부장은 코팅장이라 물에 아주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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