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 책으로는 《아파야 산다(Survival of the Sickest)》가 있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6-22 14:43 | 2 Comments

이렇게 엄마의 경험에 따라 자손의 유전자 발현이 영향을 받는 이 현상을 전조적응반응(predictive adaptive response) 또는 모계효과라고 한다.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왜 그 많은 유럽인들은 장기에 철분이 쌓이는 유전병을 물려받는가?

가장 큰 효과는 '재밌어 한다'이다.

내 생전에 이렇게 푸짐한 언사를 담은 소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약이 사람을 죽인다의사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항암제로 살해당하다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의학의 진실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제약회사는 어떻게 거대한 공룡이 되었는가당신의 의사도 모르는11가지 약의 비밀배드사이언스의학상식 대반전불량의학아파야산다나는 고백한다 현다의학을닥터스 씽킹건강 음식 질병에 관한 오해와진실감기에서 백혈병까지의 비밀질병예찬김형희 산야초의,약으로 못 고친 병 음식으로 고친다의사의 90%는 암을 오해하고 있다암세포 열받으면 죽는다셀링사이언스우유의 역습건강백세시대 내 몸 관리불량음식생존의밥상약이 사람을 죽인다

그들의 후손이 창대케 될지 아무도 모른다.

새들의 소식이 참 궁금합니다.

통일은 그만큼 한걸음 더 가까이 오지 않겠는가.혹자는 너무 이상적이고 감성적인 이야기라고 비판할지도 모른다.

이야기에 몰입을 잘 한다.

이 교재는 1년 동안 진행되는 강의의 사상적 토대가 될 음양오행과 오장육부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요즘 읽고있는 유전의학서적 ‘아파야 산다’ 에 소개되어 있는 이야기를 소개할 까 합니다.

화가 나면 마음이 대상에 가 있는 것이다.

편작의 형들이 다시 태어난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 아닐까.

청춘을 지나면 더 이상 아프지 않을까?

지금', '자기'가 서 있는 곳을 청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을 해석하는 감정의 회로가 기억이라고 했다.

곰에서 왕으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총,균,쇠> <아파야 산다>

빙점을 최대한 낮추려는 대응을 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어디가 선 키 크다고 말 많이 들었죠.

우리나라 찹쌀떡과는 확실히 맛도, 느낌도 다르다.

All Comments (14)

  • 해뜰날 2018-06-23 02:42
    블로그를 잘보았습니다.

    제가 우연히 생강국사를 보게 되었는데,

    책이 너무 좋아서 생강국사, 생강생물 추천합니다^^


    EBS교육방송에서 강의하시는 최태성, 이희명, 김진영 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하셔서 만화로 구성한 참고서(자습서, 교과서)입니다.


    생강국사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고 술술 잘 넘어가네요.

    그런데 인터넷 주문할 때 분명히 생강국사는 3권인데, 1~2권만 팔더라

    고요.


    그래서 회사블로그에 들렀는데 아직 3권이 안 나왔구요,

    매일 하루하루 생강국사 3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너무나 좋습니다. 시험점수를 내면 ‘10점 만점에 10점!’ 이

    에요.

    특히 1권 저자 최태성 선생님도 좋아합니다.

    현재 EBS 교육방송 탐스런 한국근현대사 강의 듣고 있는데, 그 강의를 하는 선생님이

    최태성 선생님입니다.


    지금 우리 고등학교학생들은 비싼 인강도 듣고 새빠지게 공부하면서 학

    문의 즐거움을 모릅니다.


    물론 저도 안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의 즐거움을 열어줄 교재는 ‘생강’입니다.

    싸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고! 모든게 완벽해요.

    그리고 옛날과 달리 현대인들은 디지털 시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만화 교재가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책을 써주신 최태성선생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능 및 내신은 물론 한국사, 공무원 시험에 큰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갑니다.^0^



    *정말 좋은 책이라서 제가 이런 포스팅을 올렸는데 문제가 있으면 직접 삭제하셔도 됩니다.

    (중소출판사들은 열악한 환경 때문에 좋은 책을 만들고도 홍보하기가 만만치 않은가 봐요. 아주 괜찮은 책인데, 아쉬워요? 정말 잘 팔릴 책인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가까이 두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고 후속 책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 의대에서 살아남기 2018-06-23 02:29
    너무 순수하고..투명한... 멋진 글입니다.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빛나는퓨리핑크 2018-06-23 01:07
    안녕하세요으쯔님 더운날씨 오늘도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항상 열심히 하시니 더 잘되시라 응원드릴께요^^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시고 항상 좋은일 가득하세요!
  • 흥도링 2018-06-23 00:19
    아이고ㅠㅠㅠ 많이 아픈가보네요ㅠㅠ 그래도 개냥이가 의지가 강하다는게 다행이네요... 많이 안아파했으면 좋겠어요...
  • 정관골드 2018-06-22 23:50
    안녕하세여..
    이웃순회 왔어여...
    잠오는 시간이에여....^^
    오늘도 즐건 하루되시구요...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셔요...
  • 마리야 2018-06-22 22:10
    우~ 좋은책 많다아~~ㅎ
    응원 가득보내~ 주말 잘 보내라^^
  • 까망머리앤 2018-06-22 21:28
    내년엔 좀 심도있는 책들이랑도 친해져 보려구~~~ >.<
    울 유키도 좋은 책들 많이 읽었지?
  • winnie 2018-06-22 21:24
    네~ 일단 저는 잘 맞는거 같았어요. 입원 하셨던 분들중에는 입원하는게 편하다는 엄마도 있었구~ㅋㅋ 저는 여기 의사샘중 딱 2분 만났는데 성함을.;; ㅋㅋㅋ 암튼 여기 괜찮은거 같아요. 자주가면 안돼겠지만; ㅋ
  • 공생공존 2018-06-22 20:46
    아닙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죠.
    덕분에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한 번 더 있었네요.
  • 우물안개구리 2018-06-22 20:20
    이웃님^^*
    어제 길을 가다가 토끼를 만났는데
    도망도 안가고 쳐다보기에 너 바보토끼지 라고 물었는데 ...ㅎㅎㅎ
    오늘도 즐겁게 승리하는 귀한날 보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ㅎㅎ
  • 미미 2018-06-22 19:02
    ㅋㅋㅋㅋㅋㅋㅋ집순이의 일상! 근데 속은 터져나가네요 아웃백 가시쥬?
  • bradykinesia 2018-06-22 17:26
    1. 성인병은 의학이 완치시키지는 못하더라도 증상 조절은 가능합니다. 님이 그렇게 찬양하시는 자연치료요법을 받겠다고 뛰쳐나갔던 당뇨 환자가 혈당 조절을 하지 않다가 얼마 후에 당뇨족으로 다리가 썩어 절단할 지경이 되어서야 병원에 찾은 케이스나, 자신이 뜸과 침으로 수많은 심근경색(?)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주장하던 대체요법사(?)분이 고혈압을 조절 안하다 오히려 그 자신이 심근경색이 와서 응급실에 왔지만 심폐소생술 끝에 사망한 케이스를 직접 눈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미 고대에 '당뇨'와 같은 병은 로마 시대부터 기술되었을 정도로 인식된지 오래된 병이지만, '자연치유'밖에 할 게 없었던 고대와 중세, 근대까지도 치유된 일 없이 합병증으로 고생한 사람은 수없이 많습니다.

    2.말기암이 자연치료가 낫다는 것은 님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현대의학적으로 말기암 환자에게 항암제를 쓰는 경우는 제한되어 있고, 실제로 효과가 예상될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활용합니다. 그러나 특정 암들에 대해서는 - 특히 혈액암 종류들 - 항암치료가 아주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며, 만성골수성백혈병 같은 경우 글리벡으로 대표되는 타겟 치료를 시행한 이후 아주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삶의 질에 대해서도 현대의학적으로 수많은 연구와 고민이 있어 왔으나, 자연치유가 그것보다 우월하다는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유방암 진단 후 수술 및 항암치료를 받았을 경우 좋은 예후가 기대되던 30대 중반 여자 환자가 자연치료를 받겠다고 뛰쳐나간 후 수년 후에 암덩어리가 머리만해져 괴사가 일어난 상황까지 되어서야 다시 응급실로 찾아온 것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사건도 있었지요 : http://news.donga.com/3/all/20130620/55985082/1
  • 까망머리앤 2018-06-22 17:03
    ^^
    많은가? 리뷰 못쓴건 빼서.. 좀 빠졌음..
    11월달도, 12월달도 적거나 비슷해질것 같아~
    울 눈물이도~ 즐거운 책읽기하자~~~
  • 아브 2018-06-22 16:59
    대가리 깼습니다 오늘 제 묘지는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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