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모임을 가졌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6-23 11:15 | 2 Comments

현실을 보고 이루고 싶었던 목표를 접은적이 있던가요?

노동청 근로감독과에 까지 찾아갔다.

아무래도 저와 너무나 다른 저자는 회사 생활을 거쳐 프리랜서가 되기까지 쉬지 않고 일을 계속 해 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말에 더욱 큰 울림이 실린 것은 저자가 삶 속에서 철학을 하는 분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여성 프리랜서 모임이 열리기도 한다.

02 수입 면에서 불안이나 불만점, 난감한 점은 무엇인가?

교사가 부지런해지고, 남들보다 늦게 퇴근한다해도 수업준비한다면 분명 그교사는 몇년뒤에 실력이 남달라질것입이다.

매주마다 반드시 모임에 참여해야 하는건 절대 아니니 부담 안가져도 됩니다.

프리랜서 모임은 벌써 다른 채널을 통해 게시된 홍보물을 보시고 2명이 지원하셔서 2자리 남았습니다!

각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일을 하며 살아왔던 참여자들이기에 서로의 분야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바로 나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어.."대표님의 한마디에 제가 이만큼 달라졌어요~!

아마도 제주도를 찾더라도 내 캐리어나 배낭 안에는 노트북이 있을 것이다.

프리랜서 모임에서 이상하게 매력적인 은하를 알게 된다.

기어코 눈을 ", 그 긴 것이 그림자가 후, 휘넓은 있겠습니까.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오렌지를 먹기 좋게 칼집을 내주신 점. 저 시트러스 덕후라 오렌지나 귤 같은건 과일 잘 안먹는 가정임에도 매 해 기본 한 상자는 뚝딱할만큼 좋아하는데, 손 피부가 약해 직접 까면 아픈게 함정이에요.

스타일드림 (프리랜서 모임명) 공지일시 :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2시~5시회비 : 1만원스타일지존기존 수강생 / 현수강생 / 동영상 수강생예비 수강생 대상취업, 샵창업, 활동시 애로사항 등을나누는 친목회입니다주로 월, 화요일에 휴무가 많으셔서들이번에도 화요일에 모임함을 양해 구합니다내년부터는 자택출장 예약을 많이 받을생각이예요우리 수강생님들께 오더드릴 예정이니꾸준히 모임참여 하셔서일자리와 더불어 좋은 정보 가져가세요~

실제 저와 일을 하는 분들 중에는 이탈리아, 베트남, 그리고 호주에 거주하는 분도 계시답니다.

지난 4월 론칭하여 1명에서 시작된 자기성장글쓰기가 이제 벌써 3기를 맞이했습니다.

오셨지만 사진도 못찍고 일찍 가신 희나모 가족분들 많이 아쉽습니다.

프리랜서이고 년2500만원이하 수입입니다.

아니면 당신의 분야에서 프리랜서 모임이나 소규모 비즈니스 창업자들과 인맥을 만들 수도 있지요.

이게 무슨 장점이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내성적인 사람들은 만나고 싶은 사람은 괜찮지만,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 곁에서는 불편하게 느낍니다.

아무래도 그때만큼은 성장하기가 어렵다.

아마도 여기까지 읽어온 사람이 10명 중 3명이라면, 3명 중 2명은 여기서 페이지를 꺼버릴 겁니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 꼭 프리랜서 모임을 참여해야 하나요?

음악치료실 옆에 느낌 좋은 프로그램실이 있어서 여기서 음악치료를 진행했어요.

감정이. 너 도대체 머하고 사는 애니?? 이게 대체 니 인생을 설계하는 30대초반에 활동왕성해야하는 사회인이 맞긴한거니? 여유도 정도껏이지 얼마나더 놀거니! 나참- 나참. 나참정말~~~~~~~프리랜서 해먹기 드릅게 힘드네~~~~~~~~~~~~~~~~ 나태야 물렀거라.결심했다.

All Comments (14)

  • 꼬별 2018-06-23 20:45
    한참만에 가신거군요~
    저도 가을에 출동해야겠어요^^
  • 엄마랑 놀자 2018-06-23 20:39
    짝짝짝 멋지세요 독한피디님 응원 합니다
  • 파인트리 2018-06-23 20:38
    이런 주제로 책을 쓰셔도 좋겠네요.
    저는 구매 각입니다.^^
    외국 저자들과 나팔수같은 도서 아닌, 비슷한 연령이 공감할수 있는 그런 컨셉이요.^^
  • 레인보우 2018-06-23 20:05
    책을 꺼내놓고 손을 못대는 상황도
    발생하는데 모임을 통하면 움직일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네요
  • 몽자킴 2018-06-23 18:32
    어머! 독서모임이시라니~ 너무 마음에들어요~
    모여서 맛있는거 먹는거요~~^^
  • 지식문화콘텐츠기획자 2018-06-23 18:06
    꺄 멋진후기 감동~~~낼은 얼마나 들고 오시려구?^
  • 빛나는하루 2018-06-23 18:00
    뭔가 확실히 밖에서 공부하게 잘할 수 있는 거도 있고 취향 차이가 많은 거 같아요^^!ㅎ 각자 스타일에 맞게 열심히 공부해야 할 거 같아요^^
  • 커피하는 최님 2018-06-23 17:44
    영상 편집 잘했네요! 카메라 뭘로 찍은거에요?! 편집도 잘하시고! 프리랜서 능력자 다 되셨네요!^^ 일상 잘봤습니당^^
  • 부천커튼0325171464 2018-06-23 17:28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 권주리 2018-06-23 17:25
    맞아요오. 그래서 연극강사들이 실제로 온라인 강의를 준비중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연극이란 것이 앉아서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면서 함께 해야하는 것이라서 그 방법을 온라인으로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는 저도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고민해볼께요.

    혹시 실제로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커리큘럼과 교사용지도서(한국은 이게 있는데 외쿡은 모르겠네요) 는 있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랑 줌에서 만나실래요?ㅋㅋ 제가 완전한 안내를 해드릴 수는 없지만 막히는 부분을 도와드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필요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줌은 전세계 공통이니~~(줌 사용 한 번 해보고 완전 반했습니다 ㅎㅎㅎ)
  • 야옹이 2018-06-23 15:47
    이야~부럽데이~^^ 대!단!한! 주부♬♪♩
    허걱~아들이 영국드라마를 보다니...아들도 대단하다.
  • 드림워커김사장 2018-06-23 15:00
    저도 9월달 목표를 세워 봐야겠어요
  • 즐거운 샐리 2018-06-23 14:35
    네 맞아요. 저는 스타일을 찾는 중이랍니다^^
  • 안땡 2018-06-23 11:54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자주 소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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