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어린이 야구 글러브와 야구 배트

Posted By Levi plus | 2020-06-11 13:33 | 2 Comments

건물이 흔들리니 책상 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많이 자랐다라는 생각이 불현듯들었네요

맨손에 잡았을때 착 감기는 느낌이 아이들을 사로잡았을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표 구하기가 힘들엇어요

자꾸 누나를 따라가려고 하거든요

일반연습장보다 더 효율적으로 레슨을 해드립니다

타오바오 후기 어린이 야구 글러브 및 야구배트

MVP, 수비왕, 타격왕을 뽑아서 선물을 주었는데요

야구유니폼과 글러브 그리고 공이 정말 엄청 많았거든요

톱니를 추가해주면서 기믹까지 완성합니다

시리즈가 많다보니 종류도 여러가지더라구요

스펀지보드를 잘라서 만든건데요

정말 개구장이에 체력만땅으로 한번 운동하기 시작하면 미친듯 뛰어놀죠

유아장남감추천/첫돌선물/어린이 블럭]우리 아들들~ 레고 듀플로10545 배트케이브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어요^^

그래서 괜찮은 교육기관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는 것 같기도 해요

다소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들게 공을 주우러 다닐 필요도 없어요

그러나 이후 그들은 치킨, 피자와 함께 TV 를 시청하네요

하지만 오븐에들어간 빵은 거대하게 커졌어요

이스턴 와일드캣 어린이 야구배트[청노] 대성스포츠

아, 일단 하기에 앞서서 안전수칙을 잘 보아야겠죠. 일산 스크린야구장 제대로 놀아보려면 말예요

매번 멈췄지만 작년부터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억울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이날 오전에 약간 구름이 껴서 추웠는데 이쪽이 그늘이 없고 탁 트여 따뜻하고 쉬기에도 좋았다

All Comments (3)

  • 아르나니 2020-06-11 23:05
    아 그래요? 전 익산은 가본적이 없어서요.
    그냥 사진으로만 뭐 있었네 뭐 있었네 알았어요.
    가까우니 익산도 가봐야겠네요. ㅋㅋ
  • 은빛바다 2020-06-11 18:36
    이거 저거 챙겨 주는데도 잘 안 먹내요..ㅠㅠ
  • 예쁜씨 2020-06-11 14:29
    맞아요..애가 좋으면 엄마는 힘들어요.ㅋㅋㅋ
    아무래도 일찌감치 신체활동을 많이 하면 조금
    도움은 됏을 것 같긴한데.ㅋㅋㅋ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