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주립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6-24 04:28 | 2 Comments

공존하는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특히 정치,역사, 음식 등 특정 문화권의 사람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이슈는 발언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을 평가해서 누가 기버, 테이커, 매처 인지 찾아냈다.

세종대 학생들은 미국실리콘밸리 소재 산호세주립대학에서 실리콘밸리에서의 벤처기업창업관련 경영과 기술을 익히게 된다.

제트스키를 곡예 하듯이 타고 다닌다

인텔이 내놓는 CPU는 세대마다 혁신을 반복했고 일부 CPU의 경우 성능을 100% 발휘할만한 게임이나 프로그램이 없을 정도로 IT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기업이었다.

주제 : 닛산 자동차 공유 서비스 'e-sharemobi(이 쉐어모비)"에 smart oasis for Carsharing을 제공. 자동 운전 지원 등의 지능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1956년생 서울 출생. 경기고, 서울공대 및 미국의 캘리포니아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최우수 졸업생으로 컴퓨터공학학사 취득. 졸업 후 실리콘밸리의 모체가 되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석사를 받고 GE, GTE Government Systems, Sun Microsystems 등의 기업과 미 국방부에서 IT실무경력을 쌓았다.

톱밥스크린은 목재의 현미경 분석에서 발견된 도관 모습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로손중앙공과대학이 있다.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됩니다~

왓츠앱이 만들어낸 시장에 한국의 카카오톡, 다음의 마이피플, 네이버의 라인, 중국의 위챗, 이스라엘의 바이버 등 수많은 메신저 앱이 등장하면서 전 세계는 모바일 메신저 춘추전국시대가 됐다.

7월 7일부터 5주간)참가자들은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주립대학교 기숙사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5주간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액티비티와 투어를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1년이상 머물기로 하고 온사람들은 다들 운전면허 시험을 보더군요.

이 누리 안 의지할 곳 어데 인가

케손 시로 이어지는 간선도로가 1980년대에 건설되었다.

All Comments (8)

  • 빅스리 2018-06-24 15:02
    방문 반갑습니다. 희망이 이뤄져 지구원정대원으로 선발되시길 ^^
  • ANGEL 2018-06-24 13:18
    선플 운동이 필리핀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모두 선플 달기를 이렇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 샤먼 2018-06-24 12:15
    예술가들에게 참 많은 빚을 지고 산다는 마음을 많이 갖습니다. 제가 말하는 예술이란 모름지기 타인의 돌 같은 가슴을 허물어뜨리는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타인의 가슴에 그러한 감동을 주려면 우선 자신이 명경지수의 마음상태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작품 이면에 있는 그들의 내면을 조금씩 들여다보게 된 후 부터는 너무나 그 작품을 쉽게 대하는 것이 왠지 작가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rlatjdtn2918 2018-06-24 11:54
    ㅋ 지금 기술로 가면.......몇천년 아니 몇만년 걸릴수도 있겠네 가다가 유골로 될???
  • 우유맛 우유 2018-06-24 10:47
    엔지니어링+math를 묶은건 수학이 소위 STEM이리 불리는 고소득 직군에 포함되기 때문인것 같은데,

    마지막 표를 보니 수학 전공자는 박사학위도 연봉이 영 시원치 않네요...
  • 초승달 2018-06-24 08:54
    필리핀에서도 이렇게 선플운동을 하고 계시다니 정말 좋은 운동을 하고 계시네요! 선플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선플 운동을 할 수 있게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jykim1012 2018-06-24 07:33
    아름다움을 사랑하시는 안나님이시니
    매혹 당함이 당연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 부산 여행 중에
    달맞이 화랑제 행사 알림과 송정(?) 조각 전시회 소식..여기저기 문화 행사 광고를 보았는데
    시작 날짜가 모두, 하루 이틀 후라 얼마나 아쉽던지요..
    여행 일정을 늘여 보고 가고 싶다~~하는 유혹이 어찌나 들던지!
    이제 내 나라에 있으니, 또 좋은 친구에 좋은 이웃님까지 계시는 곳이니
    내년이나 후년,,,언젠간 부산의 문화 행사도 관람할 수 있겠지요?^^
  • 드림장애인작업장 2018-06-24 04:39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장애인들에게
    꿈과희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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