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dubrovnik] 현지인 민박)

Posted By Levi plus | 2020-06-27 18:08 | 2 Comments

잘 보니까 플라스틱 칼을 같이 주었더라고요.. 반을 갈라서 숟가락으로 냠냠 퍼먹었어요

같이간 친구들이 먹은 칵테일은 45~72쿠나 정도였어요

다음번에는 꼭 여름 가을쯤 가보고 싶다

아주 조금(그 작은 알갱이 열 알?정도?)?넣는거라 애들 먹는데도 문제 없답니다

러브게스트하우스 러브두브로브니크 : 두브로브니크 한인민박

좀 늦게탔더니 자리가 별로 없었다

쪼르르 앉아서 같이 비를 피했다

남쪽으로 내려오며 보스니아 국경도 넘고요

바로 있고 자주 다녀서 편하게 다닐수 있었다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듯ㅋㅋㅋ 저런 조언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죠! 저런건 마다하지 않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로브니크 한인민박 '러브두브로브니크'

우리나라 처럼 낮에 그토록 쏟아 부었으면 저녁에는 비 그친 다음에는 적어도 그 날은 더 비가 안 오니까 여기도 그러려니 했는데 그게 실수였다

반짝반짝 빛나는 햇살과?코발트빛 바다

대로변이나 아래쪽의 숙소가 비싸고 얼른 매진된다

필레의 문으로 다시 입장이요

유럽여행 11일차 :: 두브로브니크 한인민박 부자하우스에서 스지르산 투어까지/두브로브니크 맛집 바바

All Comments (8)

  • 엄냥 2020-06-28 04:54
    와...그 멋진 베네치아 민박집 궁금하다.
    혹시 내가 가본 그 어느곳일지...!
    대부분 현지 민박집들은 그렇게 저렇게 여행하다가 삘 꽂힌 지역에서 많이들 민박하더라구~!

    크로아티아는...내 생전 가장 아름다웠던 도시였던 것 같아~!
    언제나 늘 그렇게 꿈처럼 있는 곳~!
    포르투와는 바다색이 좀 비슷한강? ㅎㅎ
  • 박콩 2020-06-28 04:47
    여행기 좋아요.
    크로아티아 부러워요 ㅠㅠ
  • 똥글이 2020-06-28 01:26
    사진 잘봤습니다 좋은정보도 많고 자주놀러오게 될것 같아~ㅎㅎ
  • 언잉 2020-06-27 23:03
    안녕하세요~ 후기 넘 잘 읽었습니다
    혹시 어떤 업체였는지 기억나실까용? ㅎ
  • 럭셔리 신여사 2020-06-27 22:09
    사진들이 하나같이 작품같아요...
    난 언제쯤...칭구들과 이런 여행을 갈 수 있을지..
  • 김군 2020-06-27 21:38
    안어울림. 배경이 아까움
  • 녹색희망 2020-06-27 20:18
    드뎌 시작이네요.
    대 장정의 시작...부럽습니다,진정 ^^
  • 단단 2020-06-27 20:07
    어머 함께 찍은 사진! 엄청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내가 할아버지 ㅎㅎㅎ 왜케 귀여우신가여~
    빵도 수제잼도! 진짜 손녀손자 온 것 같이
    기뻐하시면서 운영하시는 것 같아요 :)
    가고 싶어라~~~ 이곳저곳 많이 알아보셔서
    최고의 신혼여행이 되신 것 같아 너무 부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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