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워홀 #66 180814 아파트 헬스장

Posted By Levi plus | 2020-07-14 02:10 | 2 Comments

서울이라고 있고 엄청크게 행사하고 있었다

시내에 사람들이 없었다

날씨가 좋은날에 멀리서 바라보면 은근히 예쁘다

여긴 비둘기보다 다람쥐가 더 많은 것 같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King Station에서 15분정도 걸어가면 찾을 수 있는데요

브리티시컬럼비아..! 문양이다

토론토 호텔]토론토 퍼니시드 아파트 Ltd (Toronto Furnished Apartments) 4성급 호텔소개

처음 처봤는데 느낌 너무 좋았어요

3) 건물 내 모든 시설을 회사측에서 관리한다

이렇게 예쁜 하늘이 우리를 반겨준다

2. 콘도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를 통해 계약한다

근데 좀 더 도심 같은 곳이었어요

흑임자와 호두가 들어가있는 롤케익은 처음봐요

바로 해지하면 비용이 나가지 않는다

토론토 노스욕 고급 새아파트 룸렌트, 여성만 가능 $900

씨엔타워앞에 캐나다라고 조명이 있었다

저 위에 꽂혀있는 건 마시멜로였다

깨지기 쉬운 유리병을 전문 물류팀이 에어캡으로 꼼꼼하고 견고하게 포장 중이세요

1층 부엌사진! 여기서 수많은 음식들을 먹었지..ㅎㅎㅎㅎㅎ 머핀 먹고싶다

뭔가 벤쿠버와 사뭇다른 느낌이었다

캐나다 토론토 아파트 구경해보세요~ 월 약 150만원, 미드타운, indoor 주차장, 짐, 수영장, 세탁실 / 집구할 때 tip

눈은 계속 쌓여가서 힘들게 집으로 돌아왔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던 하루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카페테리아가 있었다

롱슬리브 하나 입고 나갔다

저부터도 가족의 동의를 1년넘게 설득해도 구하질 못하고 있으니까요

All Comments (11)

  • 2020-07-14 11:55
    오빠들.... 이 언니가 생각하는 그런 오빠들이 아니라.. 낄낄. 에이엠피엠 고민중입니다요. ㅎㅎ
  • 쪼코우유 2020-07-14 10:07
    ㅋㅋㅋㅋㅋㅋ히히히 젬마님 귀엽다고 해도되죠잉~
    여름에는 장사완전 잘 될것같아요. 그동네 카페모두 가보고 또 올릴께요 :)
    숙제할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완전급 졸려요. 그냥자야겠어요~ 굿나잇 젬마님 ]
  • Sarah의 기록들 2020-07-14 10:00
    드셔보셨어요 ? 정말 중독성 강한 군것질 이라니까요 ..저는 버터팝콘은 너무 밍밍해서 맛이없네요.
  • qheosys127 2020-07-14 08:14
    글 감사합니당! 잘 봤어요 ㅎㅎㅎ
  • Gemma 2020-07-14 07:36
    파스텔~ 달달한거 먹으며 수다떨기 좋아요.
    전 파스텔의 파.스. 자만 보고 파스타가게라고 했다고 신랑한테 놀림당했어요. ㅎㅎ
    심지어 아는 동생이랑 파스타 먹자며 들어가서 와플이랑 케익먹고 나왔답니다.

    저 치즈케익은 안먹어 봤는데 맛있어보여요.
    나중에 라떼에 치즈케익 괜찮겠는데요.
  • 필라테스사랑 2020-07-14 07:31
    잇님. 새글알림보고 발자국 남기러 왔네요. 일이 있어서 쉬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잇님께서는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는 글렀어요..ㅠㅠ 제 블에도 소통하나 부탁드려요.
  • survivor365 2020-07-14 07:29
    제대로 취향저격 당했어요. 하나하나 살펴보면 딱히 잘 모르겠는데 조합이 완전 예술이네요. 생각날 때마다 자꾸 와서 보게돼요ㅋㅋ 역시 인테리어 고수들은 단순히 깔맞춤하는 능력 이상의 타고난 감각을 지니고 있는듯
  • Jessie J 2020-07-14 04:57
    이 콘도는 원래 다 저렇게 지어진건지 아님 레노베이션을 하신건지 궁금하네요~
  • 이넷 2020-07-14 04:26
    네네 토론토여행가신다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 everYoung 2020-07-14 03:01
    ㅎㅎㅎㅎ 혼자뜨는달님 기백에
    진심으로 찬사를 보낸답니다.ㅎㅎㅎㅎㅎ

    언젠가는 꼭 금뺏지를 다실 것 같군요...^^*
    그때가 지금부터 기대 된답니다요..헤헤
  • 액터정 2020-07-14 02:21
    파파게노> 우리 굴드형님이 그럴분이 아닌데..
    어린왕자> 앗..그렇게 가까웠나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형님..^^
    쥐나> 저는 그런데가 있는줄도 지금 알았네요..ㅎㅎ..그래도 이번에는 못갈것 같다는..
    지롱> 태국을 간신히..
    고사장> 점프가 멀어서 그런지..몸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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