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아래 아치형 통로 만들기..

Posted By Levi plus | 2020-08-21 07:31 | 2 Comments

사진에서 본 그대로였고, 전용 주차장도 넓고 나무길도 정말 깔끔한게, 평일인데도 인기가 많았어요

다른 세상의 느낌이 좋았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제주의 3대 폭포!

처음 오신 분들은 이거 읽어보시면 좋아요

아이들은 이곳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위층과 아랫층을 서로교류가가능한 구조로 완성되고 저는 특히나아치형의 계단이 정말 인상깊었는데요

새우, 오징어, 해삼, 버섯, 각종 야채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강남권으로의 진입이빠르니 강남권까지도 얼마든지 누릴수있으니 말이에요

이 길을 따라서 계속 걸어가면 바티칸 시티가 나와요~ 많은 길을 걸어가야해서 강가에 앉아서 20분은 쉬었어요

고령군 대가야읍 중화리별장 아치형문&계단 작업 (제일특수목재)

맥주한잔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이걸 먹으려고 30분을 기다렸다니...네 좋습니다

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공예품이 주를 이루고 있었어요

파스텔톤 골목과 수로로 채색된 섬

거금대교는 소록도와 거금도를 잇는 다리에요

흡사 그리스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멋진 건물이었어요

벨기에주택] 고풍스러운 아치형문과 계단이 있는 주택

도란도란 근황토크를 나누고 카페를 나서기 전에 1층 입구 왼편에있던 옆뜰를 구경하러 잠시 들렀어요

정말 많은 자연환경들이 펼쳐져 있어요

무릎 피로도가 최고조에 이른다

차이797 삼성점은 일단 인테리어가 아주 대단해요

본 포스팅은 MorningCalm 파트너스 참여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성동구 ‘더 라움’은 아치형 계단과 거실 전체 통유리 설계, 대리석 마감재 등이 두드러 지구요

좌측에 작은 안내표지판이 곳곳에 있답니다

10가지가 조금 넘는 빵이 준비되어 있어요

심심하면 새를 관찰하세요

All Comments (14)

  • 웃어서 행복 2020-08-21 19:22
    정말 예쁜길, 가고 싶은 길이네요.
  • 김천재님 2020-08-21 19:20
    앗 전 태어나서 이동네에서 계속 쭉 살았어요!!! 헤헤헤.
  • 호빵걸 2020-08-21 18:36
    오 집에서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있었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항상 유용한 포스팅 잘 보고갑니당~!ㅋㅋㅋ
  • 말랑말랑은 2020-08-21 16:13
    먹고 수영하고 쉬고 먹고 먹고,,,, 노래부르고 먹고,,, 좋앗어요 ㅋㅋㅋㅋㅋㅋ
  • 아이 러브 빠리 2020-08-21 15:24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 약수 2020-08-21 14:18
    시원 합니다.
    물소리도 우렁차네요 ㅎㅎ
    비올때 가면 장관이겠습니다. ~
  • jungjaewon 2020-08-21 12:54
    요코하마에 가면 가보고 싶네요~
  • 보은 허니대추 2020-08-21 12:46
    비가오니 나무 색도 진하고 더욱 신비롭긴 하겠네요~
  • 꽃신도깨비 2020-08-21 12:06
    진환님!!하트돌 찾으셨군요!!저는 찾다가 과감하게 포기했어요!!ㅋㅋㅋ
  • 지아니마마 2020-08-21 11:54
    이쁘죵ㅋㅋㅋ 요게 동물가족 종류가 많다보니.. 저도 지아니 닮은 아이들에 애정이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아마 태쌤께서는 몰리 닮은 가족을 보신다면 빠져드실지도 몰라요ㅋㅋㅋ
  • 몽상가 2020-08-21 11:42
    몇년전 처음 오사카 여행갔을때 노면전차가 타고 싶어서 여행하던 중에 무심코 내려서 구경했었는데..다시 가고 싶네요..ㅠㅠ
  • 호박별빛 2020-08-21 09:41
    멋져요. 케밥!!!! 따스한 햇살 맞으면 먹는 케밥은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흑인들이 이곳에서 팔찌를 만들어서 팔잖아요..
    근데 일단 채워놓고 5유로를 달라고하더래요.. 보통 그렇게 사기를 당하는데..
    막상차보니까 이쁘더래요.. 그래서 50센트에 사왔다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급 케밥 먹고 싶은 아침이네요.. ^^
  • 모리 2020-08-21 09:05
    테라스 너무 마음에 드는 숙소네요^^
  • 매거진 W 2020-08-21 08:17
    처음에 이름이 먼지 알아보는데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엄청 당황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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