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의 아픔 언제까지 안고 있을 건가요

Posted By Levi plus | 2018-07-09 05:17 | 2 Comments

정말 키스신이 많이 나옵니다

보복의 심리: 무언 전화를 건다든지 상대에 대하여 욕을 하고 다닌다.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특히 상대가 다른 파트너가 생겨 연애가 종말을 맞이한 경우 이러한 심리는 증폭된다

10분에서 줄어드는 타이머를 활용해서 연습했다

너무 슬프게도 권리자의 등록 신청율이 저조하고 연주자들의 경우, 본인이 참여한 앨범명과 곡명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 신청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 부득이 앨범 크래딧이나 디지털싱글 앨범 곡소개에 표기 실연자명을 통해 권리자를 파악하고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새로 찾아오거나

뭐 가리는게 대수겠습니까

코미디, 로맨스, 멜로 / 104분 / 15세 관람가

짱가찌 여친 지민이가 오기로 했어요

진심으로 대화도 해보곤 하죠

이렇게 소타에게 시원하게 고백을 한 후 리쿠도에게 달려간 에레나

그 나라 입국할 때는 기록해야 합니다

또 나는 왜때문에 실연당한 이들의 마음에 백프로 공감이 안가요

나는 너무 그를 사랑하는데 일방적으로 차인 경우다

익숙치 않아서 사래가 몇번 걸렸어요

여기 이골목 돌아서면 널 볼수있나

애초에 설립 불가능한 일일지 모른다

깊이 있는 표현이 느껴지는 섬세한 곡들을 선보였는데요

적나라하게 다 적어보는게 필요합니다

실연 극복을 도와주겠다

탁월한 연주를 선보이다

요번화는 1화에서 나온, 저의 직장 <쇼코라비>를 소개하려고합니다

All Comments (7)

  • kwonzino 2018-07-09 14:08
    원피스 보면서 일어에 잠깐 재미들렸었는데,,잘보고 갑니다!
  • 우주복 2018-07-09 13:03
    몇 개월전, 특별한 인연이 없는 지방지 기자가 저에게 이 책을 보내왔는데요...
    관계를 열었다가 호구잡힐까봐 펼쳐보지도 않고
    혹여나 이야기 꺼내면 돌려주려고 사무실 한켠에 포장 그대로 두었죠.

    리듬님 포스팅을 보니, 왜 하필 백영옥 작가의 소설을 보냈을까 의문이 드는군요.
    대화로 서로의 관계를 열어갈 여력이 없는 사람인지라
    없는 인연을 실연삼아 또다른 세상의 문을 두드린건지...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 BeBe 2018-07-09 12:59
    미즈하라키코 넘 매력적인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이시하라사토미는 일드 리치맨푸어우먼에서 처음 봤었는데 기엽더라구요 - 역할의 캐릭터가 본인한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어요 ..보면서 ㅋ
  • 삼순 2018-07-09 09:33
    ㅋㅋㅋ
    층간소음~정말 문제에용..
    저희 안방 화장실에서 윗집 쉬야소리도 다 들려용....ㅋㅋ
  • 연주보살 2018-07-09 08:50
    좋은내용 잘 보고 갑니다~~~
  • 마요 2018-07-09 08:34
    연애이야기 좋아는데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이번에 김홍신 작가의 '바람으로 그린 그림'이라는 소설 이책도 재미있어더라구요.^^애절한 사랑이야기예용~
  • 수석분양 팀장 2018-07-09 06:04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하셔야하는데 ..ㅈ
    님이낭 저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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