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멘 피크닉매트는 폭신하니 참 좋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7-14 12:03 | 2 Comments

등로가 많이 미끄러웠다

위치을 쉽게 찿을 수 있는데, 대부분의 지하 상가가 운영을 안하고 있어 추운날씨에 분위가가

여의도 마호가니 카페여기 짱이예요자주갈 것 같은 카페입니다.내부도 엄청 넓고콜드브루도 엄청 맛있고심지어 가격도 착해요열대 식물들이 엄청 크고예쁘구요이런 배경을 그냥 지나칠홍주은이 아니죠....포즈 잡아 주시면사진 찍어드렸습니다.빵은 유명한 베이커리에서납품받는 것 같았습니다.빵도 꽤 괜찮더군요도레도레 무지개 케잌도 있어요

제가 만든 디오라마 배틀전 입니다도망가는 레드스컬을 잡는 용감한 군사들우주선 위에서는 베트맨과 박쥐가 결투중이군요두쿠와 콜멘이 싸우고 있네요베이더와 오비완의 결투세시틴과 군사들이 드로이드를 막고 있네요매복한 군사들 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신경을 쓰셔야하는 상황인데요....적어도 이제품은 손을 가져다 대고 있지만 않으면 그 부분에서 어느정도 안전한듯 싶어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렇게 이번해로 3년째 사용하게 되는데 위의 사진은 작년 모습이예요

다양하게 라스트찬스 잡을 수 있더라고요

콜멘 스타디움 시트의자는 캠핑갈때도 데리고 다녀요

오빠네 집 앞에 1.1일에 문 연집중 한 곳을 들어갔는데 야무지게 먹었다

결과확인 다하고 나니 그네서야 몰에서 전화옵니다.. 제길.. 됐어요.. 알아서 해결했어요

쿨러스탠드도 튼튼하네요

25인로스터에는 들지 못했지만 트리플에이 리노에서 머물다가

역시 페어는 오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망설이던 키친테이블과 콜멘 찬장도 구입하고 ㅎㅎ 집에서 미리 펴보니 꽤 크다

19세기말에 이곳에서 첫스키점프대회를 개최했으니 노르웨이는 스키점프의 선진국인셈이다

여기가 1~8번 구역 좀 다닥다닥 붙어있는 느낌이에요두세집 모여서 놀러오기에 좋을것 같아요

1883년부터 지어졌고 2008년에 새로 지어졌단다

나는 목구멍에 모터 있는줄 알았음요

콜멘코쿤 웨더마스터를 처음에는 손으로 들고다니다

핀란드 음식은 맛없다? 에 대적하는 아이스크림 시리즈.....를 하려 했으나

부산 근교의 명산들과 함께 산군들이 가장 부담없이 즐겨찾았던 고전적인 코스이다

600ml 코펠에 끼워보니까 정확하게 스테킹된다

라이프 자켓 같은 경우엔 착용후 아이들의 불편한 모습이 매번 안쓰럽더라구요

이 콜멘 침낭은 3계절 사용할 수 있고요

산정의 메타세콰이어길따라 쭉~ 걸어봅니다

다양한 백팩도 있었어요

가 아니고 범가너가 포시에서 던진 이닝이 52.2네요 대단합니다

All Comments (4)

  • 2018-07-14 23:45
    우리완 별 상관 없는 여자들 ;ㅂ;
  • 로로집사 2018-07-14 22:29
    블로그 잘 보다 갑니다..
    여기 가보려고하는데.. 혹시 개수대. .온수가 나왔을까요?
  • 미스터홍 2018-07-14 16:03
    지금은 1+1은 아닌가봅니다ㅜㅜ 아쉽네요
  • 이감독 2018-07-14 13:57
    정말 즐거워 보이는 군요. 못간게 한스러울 정도로..흑흑, 이번엔 문어숙회 안먹었나 보네요 ㅋ 다음번엔 꼭 조교로 참여 하겠습니다 ㅋ 얼른 '세월호' 잘 마무리 되어서, 기분좋게 우쿨캠핑 떠날 날이 오기를!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