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입국장내에서 환전했을때 가장 비쌌다

Posted By Levi plus | 2018-07-20 14:35 | 2 Comments

더위때문에 정신없어서 사진도 거의 없어요

요건 아까 낮에 본 샤토프랑뜨낙 호텔의 야경이다

지금보다 더 어렸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하네요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페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시내를 구경하다가 신기한 광경을 목격하였다

곳곳에 트럼프 빌딩이 눈에 들어옵니다

캐나다하면 팀홀튼 아니겠습니까

랍스터가 유명하대서 바로 찾아갔다

요청할 사항은 담당 직원에게만 한다

버스가 아닌이상 이런 리프트?를 타야했다

요즘엔 뉴왁(EWR)은 거의 국내선이고?화물노선으로 많이 쓰이구 뉴저지랑 뉴욕 경계쯤에 있구요

인포가면 할인 쿠폰이랑 내부지도 있으니 챙겨서 쇼핑하세요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릴 만큼 프랑스의 정취와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주 독특한 도시입니다

저는 그림을 엄청 잘 그리는 편이 아니어서 미술 전공하는 친구들이나 예술가들 보면 참 놀랍더라구요

아빠 나 여기서 살고싶다

게스트 하우스 주인분이 엄청 좋다고 그랬다

여주아울렛이 가장 비슷할 것 같아요

이것은 바이올렛 맛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구경하니깐 색다른 기분도 들고 평소에 잘 안해본 문화생활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하트 섬의 소유국은 캐나다가 아닌 미국이다

아이들과 어디 갈때는 요깃거리 또는 간식을 항상 챙겨다녀요

이날은 한인마트에서 산 제육볶음 해먹고 잤다

진짜 토론토 건물 너무 예쁘다

괜찮긴 했는데 담에 온다면 굳이 먹을 것 같지 않다

진짜 코 떼어버리고 싶었다

뮤지컬 티켓 가격이며 관람 후 호텔까지는 한인콜택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젠 천조국인 미국으로 갈 차례이다

All Comments (3)

  • 직장다니는 여행가 2018-07-20 16:43
    멋진 풍경에 맛난 음식까지 완벽한 여행코스였어요 ㅎㅎㅎ 말하신대로 우아한 관광지 느낌도 있네요^^
  • 퀵실버 2018-07-20 16:39
    몬트리올 갔다오면서 참 많은 주를 거쳤습니다...
    레인메이커님이 계신 뉴저지는 며칠씩 머물기도 했었는데
    간판사진을 한번도 남기지 못해서 참 아쉽습니다...^^
  • 제리 2018-07-20 15:19
    토론토있을때 몬트리올과 퀘백 못간게 넘 후회되네요 ^^ 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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