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의 역사 상, 하

Posted By Levi plus | 2018-07-31 01:07 | 2 Comments

주옥같은 단편소설 하나를 읽으면 생각해볼거리가 나오고 깊이 생각해보기가 또 나온다

리투아니아는 농구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예술을 통해 본 라틴아메리카의 다문화 현상(2014)

20 세기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

언어의 마술사 마르케스의 명작 '백년 동안의 고독'

영통도서관] 거대한 전환, 지구 반대편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

중남미 문학과 포스트모더니즘(1998)

제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

쿠바의 기후변화 취약성 및 대응정책 현황과 한계 연구

가을이어선지 여기저기서 문화 행사가 많다

도서 구입기 -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한국 자본주의 등등

백년동안의 고독 - 가르시아 마르케스

금정도서관, ‘2017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리뷰] [21세기북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경제저격수와 기업정치

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All Comments (8)

  • 하누너메 2018-07-31 13:01
    카메라는 전혀 내놓을 만한 형편이 못됩니다.^^
  • 카라 2018-07-31 11:54
    덕수궁 가을 나들이 단풍구경 링크가 안되네요~^^
  • 진지해도괜찮아 2018-07-31 11:30
    저도 김연수작가님 좋은 작가라고 생각합니다만...<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은 아직도 잘 모르겠고, 추천하신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이 가까운> 그리고 <해변의 카프카>는 읽기가 좀 힘들었어요. 뭐랄까...작가의 허세랄까 그런 느낌이 처음부터 확 들어서요. 그래서 조너선 사프란 포어와 하루키 씨 소설은 절대 안 읽기로 했답니다 ;;;;;; 하루키씨는 워낙 유명하지만 저랑은 안 맞더라고요.
  • 스머프할배 2018-07-31 07:33
    ~~~우혜영님, 아직도 진보주의자들과
    우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달라
    현대사의 문제는 복잡해서 그렇지요.
  • 느꽃지기 2018-07-31 06:59
    스칼렛님..
    저 블로그 초창기 시절부터 좋은 이웃이 되어주셔 고맙습니다.^^
    저희 책벗 중 남양주에 사는 이가 있어서 그곳 도서관에서 활발히 운영되는 독서모임 소식 들었어요.

    낭독을 하신다니 솔깃합니다.
    저는 아이들 중학교 때까지 책을 읽어주었거든요.
    읽히고 싶은 책을 읽어주다가 흥미를 가질만 할 때 책읽기를 멈추면
    궁금해서 아이들이 뒤이어 책을 읽어나가곤 했는데요.
    스칼렛님 하시고 싶은 책 읽어주는 봉사 참 뜻깊은 일이네요.^^*
  • 하누너메 2018-07-31 04:51
    맞습니다. 하늘에는 콘도르, 땅에는 퓨마, 지하에는 뱀이 있었지요.
  • 표실 2018-07-31 02:00
    백수생활학 실습에서 어, 저게 진짜 있는 교양과목인가 하고 움찔 거렸네.
    남미는 멋지고 활달하고 시끄러운 곳이지~
  • soksok 2018-07-31 01:50
    관타나메라 재미있네요^^ 여기가면 무료로 다운받을수있네요~
    http://down.inz7.com/down/hompy/down_1.php?mid=1&sort=&orderby=&r=view&uid=1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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