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취 종근 심고 일당귀 씨앗 파종하다~

Posted By Levi plus | 2020-09-21 17:30 | 2 Comments

바람부는 야외에서는 이것도 재밌겠다

저의 예리한 고기맛의 선견지명으로 , 이날의 맥주는 저는 프리하게 즐겨 보았 답니다..^^ 아흑..시원시원... 옛날농장 시즈닝 마법가루에 반해서는, 고기맛에 흠뻑 빠져들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부드럽게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주말농장 꽃밭에 사는 아이들 --- 층층잔대, 범부채열매, 가우라, 곰취씨앗

저도 조금 따서 저녁에 쌈으로 맛 봐야겠어요

발아율이 현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습기가 충분하고 햇빛이 덜 드는 곳에서 길러야 합니다

어느 분은 왕삼으로 중풍을 치료한다고 해요

궁금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인터넷으로 발아시키는 법을 검색해보니 좀 어렵다

집에서 곰취씨앗 파종하기 (곰취재배)

물주기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쌈으로도 먹고 장아찌로 담가 놓으면 1년내내 드실수있어요

많이 가물은 올해 ??물호스가 닿는 곳에 심어서 무척 다행이었습니다

이제 고등어가? 할수? 있는건? 기다림? 입니다

그래도 잘 자라 주기를‥ 산속을 다니다 보니 이런것도 보이네요

곰취씨앗판매(판매완료)

운지버섯은 딱딱하여 음식보다는 건강을 위해 차를 끊여 먹는 방법이 좋다고 한다

두통이나 감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또한 임도와 인접하기도 하고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앞으로 가꾸어갈 10여만평중 가장 기대하는 곳이다

야생 표고버섯에 가장 가까운 버섯입니다

All Comments (9)

  • 2020-09-22 05:28
    곰취가 벌써 나왔네요!! 전 쌈밥 중 곰취가 제일 좋아요~
    향긋한 맛이 너무너무 좋은 ^^
  • 태원목 2020-09-22 04:52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따듯한 밥에
    곰취 장아찌 얹어 먹고 싶네요.
  • 사춘기 아줌마 2020-09-22 03:44
    묵고 나니 입 안이 달고나 입니다..

    향기도 그만이고,,
    입안도 달달 하고....

    허~~~참.
    무엇이라고 해야 하나...
  • 치악산 2020-09-22 00:29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
  • 단비 2020-09-21 21:01
    에궁. 얼마나 바쁘신지 알고도 남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면 되지요.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왕눈이아줌마 2020-09-21 20:35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엔제이 2020-09-21 20:13
    안녕하십니까? ㅎㅎ .... 블로그 잘 봤습니다.
    비는 오지만 왠지 기분은 좋아요 ㅎㅎ ^^
  • 예가온 2020-09-21 19:47
    네 어린 새싹들이 조금씩 커가는
    과정을 지켜본다는것이 이렇게
    경이로운 일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굿밤 되세요.
  • 별난마미 2020-09-21 18:51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하는 중이겠죠.
    잘 자랄거예요~~

댓글 작성

블로그가 더 훈훈해지는 댓글부탁드립니다.@별명을 입력하면 서로이웃이 소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