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홍 꽃길 끝에 우리집

Posted By Levi plus | 2020-09-21 23:34 | 2 Comments

새순을 잘라주면 두개의 새순이 올라옵니다

밝은컬러의 노랑노랑한 느낌이 귀여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주네요

뿌리내림이 좋을지 공들이고 있지요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역시 가꾸기나름인것같아요

아파트에서 공원으로 올라가는길입니다

연산홍이 더 이뿌게 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이 우리들의 마음에 와 닫는 이유는 우리가 주인공이기 때문이겠지요

심은지 십년은 훌쩍넘었는데 많이 자라지 않은것같네요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향수못지않게 좋네요

지금은 이렇게 앵두 열매가 주렁주렁~~ 꽃이 핀 자리에 열매가 맺으니 올 해도 풍년이간 봅니다

벚꽃앤딩/연산홍/꽃비 내리는 오후/우리동네나 이웃동네도 이젠 꽃비가 훨~훨

식용 가능한 꽃입니다 셋중 가잠 먼저 피기도 하고요

아이들 두집에 나누어 줄 것등으로? 세 묶음으로 만든다

목사님 사택으로 이루어진 은혜로운 교회입니다

이제 장미꽃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기후가 따뜻해져선가요~~ 벌써 피기 시작했네요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All Comments (12)

  • ddoboo1 2020-09-22 09:39


    나비 따라 꽃길 따라 함평으로 오세요!!!

    ○ 축 제 명 : 2016년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6. 4. 29.(금) ~ 5. 8(일) / 10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3364, 3349, 3733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 세령 2020-09-22 09:36
    사진찍기 참 좋은 포인트입니다 ㅎ
  • 솜맘 2020-09-22 08:59
    그래도 연산홍은 개화기간이 길어 실컷 봤네요^^
    또 열심히 기다리면 내년 봄에도 이쁜꽃 보여주겠죠^^
  • 산죽대 2020-09-22 08:29
    연상홍의 붉음이 더 애절하게 다가옵니다...^^
  • 짐작 2020-09-22 06:56
    모 기르는데 선수같아요~
  • 논산와송 2020-09-22 05:41
    눈이 즐겁다고 하시니
    제가 더 기쁜걸요.
  • 은빛미소 2020-09-22 05:40
    고운 꽃만큼 벽파님의 고운 말씀입니다..^ ^
    늘 건강을 빌어주시는 마음 항상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요..벽파님^ ^*
  • 도안신도시아파트 2020-09-22 05:11
    정원이 아기자기 멋지네요
    힐링되시겠어요 👍🌹🍀
  • 게으른 라벤더 2020-09-22 04:39
    정원의 나무 풀들의 모양이 얼마나 바삐 부지런히 움직이시는지 보여주네요

    늘 그렇듯이 참 감탄하며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라헬 2020-09-22 02:14
    날씨가 요즘 변화가 심하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고하죠~~~
    삼일간 방콕하면서 잘 쉬었어요~~
    덕분에 감기도 많이 좋아졌구요~~ㅎㅎ

    오늘도 즐겁게 보내셨죠?
  • 타자 치는 Snoopy 2020-09-22 01:01
    지금은, 강아지를 좋아하고 나무를 좋아하는 늙은 소년이...ㅋㅋㅋ
    늙었는데 소년이란 건, 몹시 문제입니다. ㅋㅋㅋㅋㅋ
  • 나무타기꾼 2020-09-22 00:23

    다들 눈이 휘둥그레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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